톱랭커들 총출동…"지난주만큼 한다면 우승권 경쟁 가능""변수 많은 코스, 가장 어려운 17번홀 파로 잘 막아야"안병훈(34). ⓒ AFP=뉴스1안병훈(34).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안병훈PGA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관련 기사매킬로이, LIV 골프에 독설…"켑카 잃고, 거창한 영입도 없어"불곰 이승택 "PGA, 오로지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는 최고의 무대"안병훈 LIV 골프 이적 확정…"미래를 위한 중요한 결정"김시우·임성재는 거부, 안병훈은 수용…韓 선수들 LIV골프행 왜?안병훈, LIV 골프 행 유력…'코리아 골프클럽' 주장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