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경이 12일 전북 익산에 위치한 익산 컨트리클럽(파72ㅣ6,663야드)에서 열린 '2024 동부건설 · 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무빙데이 3라운드 6번홀에서 인사하고 있다. (KLPGAT 제공) 2024.10.12/뉴스1관련 키워드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태국여자골프이예원문대현 기자 첫날부터 빅딜 성공한 中…美 견제 넘고 빅파마 '픽' 선점[2026JP모건 콘퍼런스]엔비디아, 릴리와 신약 동맹…10억 弗 들여 공동 연구소 설립[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KLPGA 대상' 유현조, 롯데 모자 쓴다…2028년까지 3년 계약2025년 여자골프 세계랭킹, 김효주 8위·김세영 10위…1위는 티띠꾼KLPGA, 2026시즌 개막전 '리쥬란 챔피언십' 조인식2026 KLPGA 투어, 31개 대회 총상금 347억 원…'역대 최대''3승→6승' 반등한 LPGA 태극낭자군단…내년 시즌 더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