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에 그치며 LPGA 메이저 대회 출전 기회 놓쳐오수민이 10일 싱가포르 타나메라CC에서 열린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오픈’ 최종라운드에서 4번홀 버디 성공 후 홀아웃하고 있다. (KLPGT 제공) 2024.3.10/뉴스1관련 키워드골프오수민국가대표아시아-퍼시픽 아마추어 챔피언십준우승문대현 기자 [기자의 눈]고군분투 K-바이오, 홈런 대신 안타도 괜찮다[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관련 기사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5, 메이저 챔피언·한국 대표 총출동방신실·이예원, KLPGA 4승 누가 먼저…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도전최윤 OK금융 회장 "골프장학생 후원…한국 여자골프 역사 함께 써나갈 것"한국 골프, 네이버스컵 3개국 대회서 남녀 개인·단체전 석권골프 유망주 오수민, 트럼프 손녀·우즈 아들과 한 대회에서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