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연속 '노보기' 고진영 "집중력 좋았다"윤이나 둘째 날 3오버파 부진…최하위권 그쳐고진영(30)이 LPGA투어 파운더스컵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나섰다. ⓒ AFP=뉴스1고진영(30). ⓒ AFP=뉴스1LPGA투어 데뷔전에서 컷 탈락한 윤이나(22). (세마스포츠마케팅 제공)관련 키워드고진영윤이나LPGA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관련 기사태극낭자군단, LPGA 최종전 58억 잭팟 도전…통산 7승도 겨냥유해란, LPGA '디 아니카 드리븐'에서 공동 7위…우승은 그랜트김세영, LPGA BMW 레이디스 3R 4타 차 선두…5년 만의 우승 눈앞'10언더파' 김세영, BMW 레이디스 첫날 단독 선두한국 낭자군, 4년 만에 LPGA 국내 대회 정상 탈환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