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림이 3일(한국시간) 열린 LPGA투어 개막전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4라운드에서 16번홀 버디를 성공한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LPGA김아림권혁준 기자 'PGA 복귀' 김성현 개막전 첫날 3위…'데뷔전' 이승택 41위(종합)업비트, 밀라노 동계올림픽 '팀 코리아' 응원 마케팅 나선다관련 기사LPGA 노크하는 '포커페이스' 이동은 "I에서 E로 바뀌어야죠"[인터뷰]'3승→6승' 반등한 LPGA 태극낭자군단…내년 시즌 더 기대된다'8언더파' 이소미, LPGA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첫날 단독선두태극낭자군단, LPGA 최종전 58억 잭팟 도전…통산 7승도 겨냥유해란, LPGA '디 아니카 드리븐'에서 공동 7위…우승은 그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