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신인상 송가은·국가대표 출신 손예빈 주목IQT 통과한 일본·태국 선수들도 도전장사상 최초로 해외에서 열리는 KLPGA 드림투어(2부) 대회에서 우승후보로 꼽히는 송가은. (KLPGA 제공)손예빈(23). (KLPGT 제공)홍진주(42). (KLPGA 제공)관련 키워드KLPGA드림투어송가은손예빈권혁준 기자 '3안타 3타점' 카스트로 "김도영 도루가 큰 도움 됐다"[PO1]이범호 "급박한 상황서 투수 기용 실수했다면 잡은 경기 놓칠 뻔"[PO1]관련 기사KLPGA, '유망주 발굴의 산실' 유소년 골프 멘토링 진행2년 전 시드전 갔던 김수지, KLPGA 대상…박민지 다승·상금왕(종합)KLPGA '대세' 박민지, 대상·상금왕·다승왕 석권…인기상은 임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