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영 "개인 타이틀 노린다", 이예원 "4승·단독 다승왕 목표"박현경·마다솜 "내년 다승왕 박지영"…배소현 "메이저 도전"올해 KLPGA 다승왕에 오른 선수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박현경, 박지영, 마다솜, 배소현, 이예원. (KLPGA 제공)관련 키워드KLPGA이예원박지영박현경마다솜배소현권혁준 기자 한 살 더 먹은 '류김양', '에이징 커브' 우려 씻고 '클래스' 증명 벼른다패-패-승-승-승…'빅토리아 41점' 기업은행, 현대건설에 역전극(종합)관련 기사'휴식 끝' 이예원,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서 시즌 4승 재도전배소현, 11개월 만에 정상…KLPGA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서 통산 4승고지원, KLPGA 오로라월드 챔피언십 3R 단독 선두…생애 첫 승 도전이예원·유현조·박민지 각축…KLPGA 오로라월드 챔피언십 초대 챔피언은'루키'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2R 공동 선두…데뷔 첫 승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