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C 챔피언십 2라운드까지 공동선두…연장서 무릎타이거 우즈(미국)와 아들 찰리가 23일(한국시간) 열린 PNC 챔피언십에서 연장 끝 준우승을 차지했다. ⓒ AFP=뉴스1PNC 챔피언십 2연패를 달성한 베른하르트 랑거-제이슨 랑거 부자. ⓒ AFP=뉴스1관련 키워드PNC챔피언십우즈권혁준 기자 최가온 "클로이 언니 응원…이제 은퇴" 클로이 김 "감동적인 경기""아!" 탄식 들리자…바닥 주저앉은 최가온, 이 악물고 다시 날았다관련 기사맷 쿠처 부자, PNC 챔피언십 우승…'33언더파' 최소타 신기록쿠처, 아들과 출전해 PNC 챔피언십 첫날 선두…우즈 부자 불참'허리 수술' 타이거 우즈 "회복 속도 빠르지 않아…복귀 미정"'부전자전' 타이거 우즈 아들, 플로리다주 고등부 골프 대회 우승타이거 우즈, 7번째 허리 수술…"복귀 시점 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