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 없는 상위권…코다 1위‧유해란 7위호주여자프로골프 ISPS 호주 오픈 우승으로 개인 통산 65승을 달성한 신지애. ⓒ AFP=뉴스1관련 키워드신지애유해란윤이나고진영김도용 기자 야유 속 출발했지만 '무패'로 월드컵 본선행…홍명보호 '8강 도전'뒤늦게 이정효 감독 만난 홍정호 "이런 지도자 처음…배울점 많은 분"관련 기사김세영·김아림, AIG 위민스 오픈 2R 공동 7위…선두 야마시타에 8타 차전인지·윤이나, '메이저' AIG 위민스 오픈 첫날 공동 4위 순항국가대항전 '인터내셔널 크라운' 막차 티켓 잡을 '태극낭자'는 누구리디아 고, 1주 만에 세계랭킹 3위로 하락…韓 톱랭커는 8위 고진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