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영‧유해란‧김아림 우승…고진영 8년 만에 무관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가장 꾸준한 활약을 펼친 유해란. ⓒ AFP=뉴스1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정상에 오른 김아림. .(대홍기획 제공)/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LPGA유해란양희영김아람고진영김도용 기자 야유 속 출발했지만 '무패'로 월드컵 본선행…홍명보호 '8강 도전'뒤늦게 이정효 감독 만난 홍정호 "이런 지도자 처음…배울점 많은 분"관련 기사'LPGA 개막전 준우승' 양희영, 세계랭킹 28계단 상승양희영, LPGA 투어 개막전 '준우승'…황유민 '공동 5위'(종합)양희영, LPGA 투어 개막전 준우승…황유민은 공동 5위양희영, LPGA 개막전 셋째 날 2위…'루키' 황유민은 공동 3위'샷 이글' 황유민, LPGA투어 데뷔전 2R 공동 5위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