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시즌 최종전…페덱스컵 랭킹 따라 내년 운명 갈려130위 김성현·178위 노승열, 125위 진입 도전김성현(26). ⓒ AFP=뉴스1노승열(33).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김성현노승열권혁준 기자 PS서 반등 노리는 삼성 김영웅 "가을 활약 잊었다…팀 승리만 생각"[PO]프로야구 한화, 2027 신인선수 입단식 'Hello FUTURE!' 개최관련 기사김성현, PGA 이스코 챔피언십 공동 37위…김찬 이틀째 선두김성현, PGA 이스코 챔피언십 첫날 공동 10위…선두와 6타 차김성현, PGA 투어 재승격 예약…콘페리투어 우승김성현, PGA 2부 투어 개막전서 연장 끝에 아쉬운 준우승노승열 PGA Q스쿨 공동 8위, 이승택 공동 14위… 2부 출전권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