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사이고와 66점 차…3위 이내 진입하면 '역전극''작년 깜짝 우승' 양희영 2연패, 코다 '800만불' 도전임진희(26). ⓒ AFP=뉴스1신인왕 레이스 1위를 달리고 있는 사이고 마오(일본). ⓒ AFP=뉴스1넬리 코다(미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LPGA임진희코다양희영권혁준 기자 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MLB 도전' 송성문, 옆구리 부상 4주 진단…WBC 출전 불투명관련 기사태극낭자군단, LPGA 최종전 58억 잭팟 도전…통산 7승도 겨냥'초청선수' 황유민, 롯데 챔피언십 우승…LPGA투어 직행김세영, LPGA 크로거 퀸 시티 챔피언십 공동 5위…3연속 톱10'상승세' 김세영, 약 5년 만에 LPGA 우승 도전김세영, FM 챔피언십 첫날 선두…"최선 다하자는 마음으로 임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