욘 람·디섐보·켑카 등 정상급 선수들 방한 기대LIV 골프가 내년 5월 국내에서 처음 개최된다. (스포츠닷 제공)관련 키워드LIV골프권혁준 기자 'PGA 복귀' 김성현 개막전 첫날 3위…'데뷔전' 이승택 41위(종합)업비트, 밀라노 동계올림픽 '팀 코리아' 응원 마케팅 나선다관련 기사불곰 이승택 "PGA, 오로지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는 최고의 무대"안병훈 LIV 골프 이적 확정…"미래를 위한 중요한 결정"김시우·임성재는 거부, 안병훈은 수용…韓 선수들 LIV골프행 왜?디섐보·람·스미스, PGA 복귀 거절…"LIV와 함께 할 것"안병훈, LIV 골프 행 유력…'코리아 골프클럽' 주장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