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개 대회 서 우승 포함 '톱3' 3회…세계랭킹 6위 등극밀려난 고진영, 반격 노려…신지애는 대회 4번째 우승 도전유해란(23)이 토토 재팬 클래식에서 시즌 2번째 우승을 노린다. ⓒ AFP=뉴스1고진영(29). ⓒ AFP=뉴스1신지애(36).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LPGA유해란고진영신지애권혁준 기자 'JLPGA 그랜드슬램' 신지애 "아직도 '최초' 기록이 있을 줄이야"'후반기 승률 2위' SSG의 힘…'루키' 김민준 "신인왕 못 받아도 만족"관련 기사'메이저 2연승' 유해란, '좋은 기억' FM 챔피언십서 시즌 3승 재도전'메이저 2연승' 유해란, MBN 여성스포츠 대상 7월 MVP'올해만 51억' 유해란 "샷만 하면 공이 홀컵 안으로 들어가려 해"김주형·유해란, 5년 만에 같은 날 세계 정상…남녀 골프 동반 우승유해란 "3주 전까지 메이저 우승 없었는데…난 운 좋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