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코 에차바리아 20언더파로 우승조조 챔피언십 6위에 오른 김시우 ⓒ AFP=뉴스1조조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한 니코 에차바리아.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시우이재상 기자 '박찬호 옛 동료' 테세이라, 美 연방 하원의원 당선…정계 입성'평균 관중 3000명' OK저축은행 "이젠 더 편하게 배구 보세요"관련 기사김시우, 12월 셰플러·매킬로이와 골프 이벤트 대회 출전김시우, 제네시스 챔피언십 4위…日 가쓰라가와 우승김시우, 제네시스 챔피언십 3R 공동 3위…선두와 3타 차김시우, 제네시스 챔피언십 2R 공동 7위…선두 그룹에 4타 차김시우, 제네시스 챔피언십 1R 3위…임성재는 첫 날 33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