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코 에차바리아 20언더파로 우승조조 챔피언십 6위에 오른 김시우 ⓒ AFP=뉴스1조조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한 니코 에차바리아.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시우이재상 기자 이정후 3경기 연속 안타 행진…김하성은 5경기째 무안타엄마 이어 AG 金 딴 이현중…병역 해결하고 NBA 도전 탄력(종합)[AG]관련 기사'세계 13위' 김시우, 10월 제네시스 챔피언십 출전'커리어 하이' 김시우·부활샷 김주형…韓 남자 골프 희망 밝혔다'최강' 셰플러, 2년 만에 페덱스컵 품었다…우즈 넘어 '통산 상금' 1위'5언더파' 김시우, PGA 투어 챔피언십 3라운드 공동 13위 도약김주형, PGA 투어 챔피언십 둘째 날 공동 15위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