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이민지 등도 출전프로골퍼 이민지가 22일 경기 파주 서원밸리 컨트리클럽 서원힐스에서 열린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3' 파이널 라운드 연장홀에서 앨리슨 리를 상대로 접전끝에 우승을 거둔 뒤 한나 그린으로부터 샴페인 샤워를 받고 있다. 2023.10.2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이민지LPGA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유해란양희영문대현 기자 [기자의 눈]고군분투 K-바이오, 홈런 대신 안타도 괜찮다[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관련 기사LPGA투어 최종전 6위 김세영, 세계랭킹 톱10 진입'3승→6승' 반등한 LPGA 태극낭자군단…내년 시즌 더 기대된다김세영, LPGA 투어 최종전 3R 단독 4위…선두 티띠꾼과 7타 차'5년 만에 LPGA 우승' 김세영, 세계랭킹 13위…8계단 상승김세영, 5년 만에 LPGA투어 우승…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