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거 퀸시티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서 9언더파로 역전 우승리디아 고가 22일(현지시간) 오하이오주 메인빌의 TPC 리버스 벤드에서 열린 LPGA 투어 크로거 퀸 시티 챔피언십서 시즌 3번째이자 통산 22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고 셀피를 찍고 있다. 2024.09.2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LPGA리디아 고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일동후디스, '하이뮨 아미노포텐' 앰배서더 이시우 해설위원 발탁2025년 여자골프 세계랭킹, 김효주 8위·김세영 10위…1위는 티띠꾼'2인 1조'에 강한 노박, 코글린과 그랜트 손턴 인비테이션널 우승'환상 벙커샷' 코글린-노박, 혼성 이벤트 대회 둘째날 선두 도약'17언더파' 헐-브레넌, 톰슨-클라크와 혼성골프 1R 공동 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