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가 25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파이프의 세인트 앤드루스 올드코스에서 열린 파리 올림픽 금메달에 이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골프 대회인 LPGA 투어 AIG 여자오픈서 통산 21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2024.08.2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뉴질랜드의 리디아 고가 10일(현지시간) 파리 인근 기앙쿠르의 르골프 나쇼날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골프 여자 개인전서 금메달을 받은 뒤 기뻐하고 있다. 2024.08.1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호주 골프 대표팀 이민지가 7일 오후(한국시간) 프랑스 기앙쿠르에 위치한 르 골프 내셔널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여자 골프 1라운드 3번홀에서 세컨샷을 시도하고 있다. 2024.8.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이효송이 22일 강원도 춘천 제이드팰리스GC에서 열린 '한화 클래식 2024' 1라운드 3번 홀에서 아이언 샷을 하고 있다. (KLPGT 제공) 2024.8.22/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