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동해오픈서 4위로 선전김민규가 5일 제주도 핀크스골프클럽에서 열린 SK telecom OPEN 2022 파이널라운드 7번 홀에서 드라이버 티샷을 하고 있다. (KPGA 제공) 2022.6.5/뉴스1관련 키워드김민규KPGA골프세계랭킹신한동해오픈문대현 기자 [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에이비엘바이오 "GSK·릴리 잇는 새 파트너십 기대…주가 상승 여력"[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김시우·임성재는 거부, 안병훈은 수용…韓 선수들 LIV골프행 왜?안병훈, LIV 골프 행 유력…'코리아 골프클럽' 주장 맡는다일동후디스, '하이뮨 아미노포텐' 앰배서더 이시우 해설위원 발탁옥태훈, 2025 KPGA투어 '왕별' 등극…"하늘나라 아버지께 감사"(종합)옥태훈, 2025 KPGA투어 '왕별' 등극…역대 5번째 트리플크라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