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 5번째 준우승…우승은 스튜어트 싱크최경주(54·SK텔레콤)가 26일(한국시간) 열린 PGA 챔피언스투어 앨린 챌린지에서 준우승 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최경주PGA싱크권혁준 기자 '10년 만의 해외 전훈' KB, 일본서 담금질 완료…"창단 첫 우승 도전"V리그 최초 스리랑카 선수 KB 타루샤 "한국에서 더 성장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