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몰 순연된 가운데 선두 이민지와 1타 차 '올림픽 金' 리디아 고, 공동 5위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의 김아림. ⓒ AFP=뉴스1관련 키워드LPGA김아림고진영리디아 고김세영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8언더파' 이소미, LPGA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첫날 단독선두태극낭자군단, LPGA 최종전 58억 잭팟 도전…통산 7승도 겨냥유해란, LPGA '디 아니카 드리븐'에서 공동 7위…우승은 그랜트'5년 만에 LPGA 우승' 김세영, 세계랭킹 13위…8계단 상승'6승 선점' 한국 골프, 5년 만에 LPGA 투어 최다 우승국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