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선수 12명 원해…어디서 경기하든 상관없어"내년 열리는 라이더컵의 미국 팀 단장 키건 브래들리. ⓒ AFP=뉴스1관련 키워드라이더컵브래들리LIV권혁준 기자 펜싱 女 사브르, 중국 꺾고 단체전 결승 진출…8년 만의 金 도전[AG]'역전 금메달' 강준이 "관중석 어머니 보고 마음 다잡았다"[AG]관련 기사라이더컵 유럽팀 12명 확정…2023년 대회 명단 중 1명만 교체내년 라이더컵 미국 단장에 'PGA 6승' 브래들리…우즈는 고사'LIV 소속' 켑카, 단장 추천 라이더컵 출전…토머스‧스피스‧모리카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