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섭 메디힐 회장(왼쪽)과 김정태 KLPGA 회장이 17일 '메디힐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 조인식을 진행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KLPGA 제공)관련 키워드KLPGA메디힐권혁준 기자 이정후, 세인트루이스전 안타 없이 1볼넷…시즌 타율 0.274'AG 개막 D-2' 韓 선수단 본단, 오늘 결전의 땅 나고야 입성관련 기사'림솔 대전' 이번엔 더 뜨겁다…리디아 고·황유민도 우승 도전서교림, KLPGA KB금융 챔피언십 2R도 공동 2위…선두와 2타 차서교림, KB금융 챔피언십 1R 공동 2위…김민솔은 공동 67위 부진상금왕도 메이저 2승도 걸렸다…서교림·김민솔 '림솔 대전' 재개최예림, 생애 첫 KLPGA 정상 도전…OK저축은행 오픈 2R 선두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