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지 공동 3위·방신실 14위배소현이 26일 경기도 여주시 페럼 클럽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E1 채리티 오픈 최종라운드에서 4번홀 티샷을 하고 있다. (KLPGT) 제공) 2024.5.26/뉴스1관련 키워드배소현KLPGA박민지방신실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임희정‧박현경, 7년 연속 KLPGA 홍보모델 선정신다인, KLPGA KG 레이디스서 생애 첫승 도전…2위 고지원과 3타 차'무명' 전승희, KLPGA KG 레이디스 오픈 첫날 '깜짝 선두'이예원, 역대 4번째 3주 연속 우승 도전…E1 채리티 오픈 23일 개막황유민 2연패냐, 신지애 통산 66승이냐…3일 KLPGA 국내 개막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