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대회 셰브론 챔피언십 끝으로 현역 물러나"장거리 이동 지쳤다…경쟁력 떨어져 은퇴 결심"현역 은퇴를 선택한 유소연. ⓒ AFP=뉴스1관련 키워드유소연LPGA은퇴셰브론 챔피언십김도용 기자 멕시코, 포르투갈 이어 벨기에와 무승부…2026년도 무패 행진'음주 약물 운전 혐의' 우즈, 활동 중단…"건강 회복에 집중"관련 기사육아로 바쁜 '엄마' 박인비, 내년에도 LPGA투어 복귀 없다한국인 우승 11번…'명예회복' 노리는 태극낭자군, US 여자오픈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