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 4타 줄여 2위 아베리 여유있게 따돌려안병훈, 공동 16위…우즈는 마지막날 최하위 추락스코티 셰플러(미국)가 15일(한국시간)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우승한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안병훈(33·CJ). ⓒ AFP=뉴스1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 AFP=뉴스1관련 키워드마스터스셰플러우즈안병훈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관련 기사'클라렛 저그' 품은 셰플러, '전설' 우즈 반열에 오르나셰플러, US 오픈 우승 1순위…'배당률 +275' 우즈 이후 최저"1년 전 악몽이 환희로"…셰플러, 메이저 3번째 우승 '활짝' 웃었다'8전 9기' 스피스, PGA 챔피언십서 커리어 그랜드슬램 도전장'최악 시즌' 맨유, 매킬로이에 초청장…"당신의 기운을 받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