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현 공동 13위, 이경훈 공동 31위안병훈이 20일 제주도 서귀포시 클럽 나인브릿지에서 열린 'THE CJ CUP(총상금 975만불 우승상금 175만5천불)' 최종라운드 3번홀에서 티샷을 날리고 있다. (JNAGOLF 제공) 2019.10.2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안병훈골프pga소니오픈하와이문대현 기자 [기자의 눈]고군분투 K-바이오, 홈런 대신 안타도 괜찮다[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관련 기사매킬로이, LIV 골프에 독설…"켑카 잃고, 거창한 영입도 없어"불곰 이승택 "PGA, 오로지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는 최고의 무대"안병훈 LIV 골프 이적 확정…"미래를 위한 중요한 결정"김시우·임성재는 거부, 안병훈은 수용…韓 선수들 LIV골프행 왜?안병훈, LIV 골프 행 유력…'코리아 골프클럽' 주장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