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탁 환자 위한 무료 진료 시설에 전액 기부지난해 열렸던 사랑나눔 골프대회 당시 모습. (석교상사 제공)권혁준 기자 한국시리즈 키포인트는 '뒷문 싸움'…KT 박영현 vs 삼성 원태인30년 전엔 선수, 이번엔 사령탑으로…이강철·박진만의 KS 리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