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단체전 金 김시우 "아내 덕분에 좋은 일이 많이 생긴다"[항저우AG]

"금메달 따도 본전이라 생각했는데 정말 기쁘다"
골프선수 오지현과 작년 12월 결혼

본문 이미지 - 김시우가 1일 중국 항저우의 서호 국제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경기를 마친 뒤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김시우는 이번 대회에서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했다. 개인전에서는 4위에 올랐다. 2023.10.01/뉴스1 ⓒ News1 이상철 기자
김시우가 1일 중국 항저우의 서호 국제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경기를 마친 뒤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김시우는 이번 대회에서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했다. 개인전에서는 4위에 올랐다. 2023.10.01/뉴스1 ⓒ News1 이상철 기자

본문 이미지 - 1일 오후 중국 항저우 서호 국제 골프코스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골프 남자 단체전에서 1위를 차지해 금메달을 목에 건 장유빈(왼쪽부터)과 조우영, 임성재, 김시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10.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1일 오후 중국 항저우 서호 국제 골프코스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골프 남자 단체전에서 1위를 차지해 금메달을 목에 건 장유빈(왼쪽부터)과 조우영, 임성재, 김시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10.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남자 골프 대표팀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임성재와 김시우(이상 CJ), 조우영과 장유빈(이상 한국체대)으로 구성된 한국 남자 골프 대표팀은 1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의 서호 국제 골프코스(파72·6654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까지 최종 합계 76언더파 788타를 합작해 우승했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남자 골프 대표팀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임성재와 김시우(이상 CJ), 조우영과 장유빈(이상 한국체대)으로 구성된 한국 남자 골프 대표팀은 1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의 서호 국제 골프코스(파72·6654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까지 최종 합계 76언더파 788타를 합작해 우승했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김시우가 15일 (현지시간)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PGA 투어 소니오픈서 짜릿한 역전승으로 통산 4번째 우승 트로피를 부인 오지현과 들고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김시우가 15일 (현지시간)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PGA 투어 소니오픈서 짜릿한 역전승으로 통산 4번째 우승 트로피를 부인 오지현과 들고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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