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만에 우승 노리던 장동규, 아쉬운 4위양지호가 29일 경기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에서 KB금융 리브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한 뒤 부인 김유정씨와 포옹을 하고 있다. (KPGA 제공) 2022.5.29/뉴스1관련 키워드양지호KPGA골프남자골프우승문대현 기자 클래시스, 美 학술 콘퍼런스서 경쟁력 입증…글로벌 판도 전환 노려뷰노, '심부전 선별 AI' 고도화 연구서 성능 개선…학술지 게재관련 기사'장타자' 정찬민, KPGA 파운더스컵 3R 선두…3년 만의 우승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