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BMW 챔피언십, KLPGA 신설 대회와 같은 기간 개최공동 주관 요구 거절에 파행…KLPGA, 선수들에 벌금 엄포지난해 열린 LPGA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연장 승부를 펼친 고진영(오른쪽)과 임희정이 포옹을 하고 있다. /뉴스1 DB ⓒ News1 여주연 기자2019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당시 경기장을 찾은 갤러리들. /뉴스1 DB ⓒ News1 여주연 기자관련 키워드고진영LPGAKLPGA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관련 기사일동후디스, '하이뮨 아미노포텐' 앰배서더 이시우 해설위원 발탁'KLPGA투어 최종전 우승' 황유민, 세계랭킹 29위 도약'中 출신 최초 KLPGA 투어 우승' 리슈잉, 여자 골프 세계 138위로 점프김세영, 5년 만에 LPGA투어 우승…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정상'KLPGA 3승' 홍정민, 세계 랭킹 10계단 상승 44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