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교포 이민지, 코다 제치고 3위로프로골퍼 박민지가 9일 경기 여주 블루헤런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22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우승해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KLPGA 제공)관련 키워드박민지권혁준 기자 한국시리즈 키포인트는 '뒷문 싸움'…KT 박영현 vs 삼성 원태인30년 전엔 선수, 이번엔 사령탑으로…이강철·박진만의 KS 리매치관련 기사9년 만의 시내버스 개편 첫 출근·등굣길…"지각할라" 발 구른 시민들유해란, LPGA BMW 레이디스 3R 선두 유지…통산 5승 보인다'8언더파' 유해란, LPGA BMW 레이디스 2R 단독 선두 도약'국내 개최' LPGA BMW 레이디스 출전 선수 확정…서교림·김민솔 뜬다유해란, KLPGA '메이저'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출격…10월 1일 티오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