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동해오픈의 공동 주관을 3년 연장한 구자철 한국프로골프(KPGA) 회장,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 아오키 이사오 일본프로골프협회(JGTO) 회장, 초민탄 아시안투어 커미셔너(왼쪽부터). (신한금융그룹 제공)김도용 기자 조규성, 3경기 만에 골맛…미트윌란, 개막 12경기 무패로 선두'시즌 10승' 안세영, 적수가 없다…50연승으로 증명한 절대 1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