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가뭄' 시달리는 여자 골프…11년만의 최저 우승 나오나

현재까지 23개 대회 치러 4승 뿐…2011년 3승 이후 가장 저조
女 골프 상향 평준화 영향…"한국 압도적 위력 쉽지 않아져"

본문 이미지 - 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 고진영(27·솔레어). /뉴스1 DB ⓒ News1
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 고진영(27·솔레어). /뉴스1 DB ⓒ News1

본문 이미지 -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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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최혜진(23·롯데). ⓒ AFP=뉴스1
최혜진(23·롯데).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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