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더 많은 시간 보낼 수 있어 만족"세르히오 가르시아 ⓒ AFP=뉴스1문대현 기자 GC녹십자, 국내 첫 신경병증성 헌터증후군 치료제 허가Ardens Lifescience Triumphs: How a Korean Startup Won 175,000 USD at MedTech Innovator APAC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