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가 2일 SK텔레콤 오픈 2022 1라운드에서 샷을 날리고 있다.(KPGA 제공) ⓒ 뉴스1나연준 기자 ETRI, '과제 따기' 연구 벗어난다…2030년 국가 임무형 R&D 90%로보안사고 반복하면 매출 3% 과징금…CISO는 '임원급' 격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