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으로 돌아가 충분한 휴식 취하고 싶어" 최혜진‧홍예은도 통과안나린. /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최혜진. (KLPGA 제공) 2021.11.5/뉴스1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