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앞두고 22일 개막…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고진영‧박인비‧김세영‧김효주 나란히 출격미국여자프로골프(LPGA)의 박인비/.ⓒ AFP=뉴스1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