퀩케시그룹 골프단이 18일 창단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장승보, 김태훈, 김성현, 박정환의 모습. (KPGA 제공) ⓒ 뉴스1이재상 기자 LG, '디펜딩 챔프' KCC에 35점 차 대승…소노·정관장도 첫 승한화, 1R 민주홍과 2억5000만원 계약…신인 11명 계약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