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태·송영한은 2년 계약 연장신한금융그룹이 19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의 신한은행 본점에서 김태훈, 서형석과의 후원 조인식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서형석, 한동우 신한금융그룹 회장, 김태훈. (신한금융그룹 제공)ⓒ News1권혁준 기자 '7㎏ 감량' 삼성 류지혁 "사춘기 지났다…작년 아쉬움 반복 않을 것"친정 삼성 복귀 최형우 "대구 개막전 첫 타석, 생각만 해도 설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