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허, 2타차 공동 3위…최경주 31위21일(한국시간) 끝난 PGA투어 RBC 헤리티지에서 우승한 맷 쿠차(미국)가 우승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News1 관련 키워드쿠차존 허권혁준 기자 '최강' 코다 독주냐, 태극낭자군단 반격이냐…멕시코 오픈 30일 티오프'4안타' 이정후 "파워에이드 세례, 자주 맞아도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