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 신청 누락으로 여자 10m 공기소총 출전 무산담당 직원 업무 대기발령…13일 인사위원회 개최 예정대한사격연맹 행정 착오로 최예인이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관련 키워드사격최예인세계선수권대회김도용 기자 '킹 30점' KCC, 소노 제압…2연승, 공동 8위높이 앞세운 기업은행, 현대건설 완파하고 홈 개막전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