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풀코스' 황보한빈, 서울마라톤 국내부 우승…2시간 16분 45초

2004년생 장거리 유망주, 풀코스 두 번째 출전 만에 정상
여자부 정다은, 넘어지는 악재 딛고 2시간 33분 16초로 우승

본문 이미지 - 서울마라톤 국내부 정상에 오른 황보한빈. (대한육상연맹 제공. DB 및 재판매 금지)
서울마라톤 국내부 정상에 오른 황보한빈. (대한육상연맹 제공. DB 및 재판매 금지)

본문 이미지 - 국내 여자부 우승을 차지한 정다은. (대한육상연맹 제공. DB 및 재판매 금지)
국내 여자부 우승을 차지한 정다은. (대한육상연맹 제공. DB 및 재판매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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