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리그서 2년 뛴 '검증된 신인' 송제우, SK호크스 입단 '고교 최대어' 김은율, 신생 팀 충남개발공사행송제우가 H리그 핸드볼 신인 드래프트 1순위로 지명됐다.(H리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김은율이 H리그 핸드볼 신인 드래프트 1순위로 지명됐다.(H리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관련 키워드현장취재H리그남녀 드래프트H리그 송제우김은율안영준 기자 PBA 팀리그 웰컴저축은행, T.응우옌-강유진 '추가 선발'K리그2 준PO 12월 2일·PO 5일…'승격으로 가는 길' 일정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