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선 8위로 결선행 막차 타고 우승…박진호 은메달·황정민 동메달이장호(가운데)가 22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사격 혼성 50m 소총 복사 금메달 획득 후 2위 박진호(왼쪽), 3위 황정민가 함께 기뻐하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아시안패러게임사격이장호김도용 기자 김시우, 제네시스 챔피언십 1R 3위…임성재는 첫 날 33위(종합)텐하흐, 호날두 작심 비판…"구단·조국보다 자신을 앞세운다"관련 기사박진호 銀·이장호 銅, 사격서 아시안패러게임 한국 첫 메달 수확'첫 金' 후보 사격 박진호 "후배들과 포디움 서는 게 목표"[APG]청주시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빛 사냥' 출정식청주시 장애인사격부, 사격월드컵서 금빛 총성…대한민국 종합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