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금(왼쪽)과 박홍조가 21일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양궁 W1 혼성 단체전 결승에서 중국을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DB 및 재배포 금지)관련 키워드아시안패러게임양궁금메달이상철 기자 "손흥민 이름 대신 '7번'이라 부른다"…국대 불화설, 국감 도마(종합)이용수 직무대행 "차기 축구협회장 선거일, 12월 18일로 준비 중"관련 기사서울시청 장애인 선수 13명 태극마크…아이치·나고야서 '금빛 도전'장애인아시아청소년대회 선수단 해단식…'금 13·은 8·동 5' 수확수영 김재훈, 접영 100m도 제패…아시안유스패러게임 3관왕'금메달' 예열한 공상군경·장애인 선수들, 항저우도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