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점 179.32점 기록…日 오노데라에 2.9점 차 밀려2028 LA 올림픽 메달 전망 밝혀스케이트보드 국가대표 강준이가 28일 일본 나고야 코리안하우스에서 열린 금메달리스트 기자회견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9.28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강준이스케이트보드세계선수권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두산, 16시즌 만에 단장 교체…신임 단장에 정재훈 운영팀장탬파베이, ALCS 연이틀 클리블랜드 제압…WS 진출까지 1승 남았다관련 기사'역전 금메달' 강준이 "관중석 어머니 보고 마음 다잡았다"[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