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장·루틴 카드 등도 전달"선수들의 땀과 눈물, 역사로 기억되길"기보배가 국립스포츠박물관에 기증한 활과 화살.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기보배국립스포츠박물관안영준 기자 여자 프로당구 '차세대 스타' 정수빈, 이미래 꺾고 4년 만에 첫 우승축구대표팀 다녀온 구성윤 "안 좋은 분위기가 경기력에 영향 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