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우승 후 4년 4개월 만에 대기록11일 충북 괴산군 괴산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6 괴산추석장사씨름대회'에서 백두장사(140kg이하)에 등극한 영암군민속씨름단 김민재가 장사인증서와 황소트로피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한씨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1 ⓒ 뉴스1관련 키워드씨름김민재백두장사이만기김도용 기자 기업은행, 컵대회 첫판서 '신생팀' SOOP 3-0 완파…흥국생명도 승리(종합)이대한, KPGA 어메이징크리 오픈 정상…2년 만에 통산 2승째관련 기사김민재, 통산 18번째 백두장사…'전설' 이만기와 어깨 나란히김민재, 보은단오장사 씨름대회 백두장사 등극…통산 20번쨰 우승장성우, 평창오대산천장사대회 우승…2년 만에 백두장사'모래판 괴물' 김민재, 통산 세 번째 천하장사…올해 3개 대회 석권김민재, 2년 연속 추석 씨름대회 백두장사 등극…통산 16번째 타이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