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금메달 따도 병역 혜택 못 받나"…주호영, 특례 폐지법 발의

AG 야구·축구 대표팀 논란 계기…일률적 편입 기준 삭제 추진
올림픽 동메달 이상은 유지…특별 공적 인정 땐 국무회의 의결 거쳐 편입

본문 이미지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4연패를 만든 이민성호 이기혁이 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10.4 ⓒ 뉴스1 박정호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4연패를 만든 이민성호 이기혁이 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10.4 ⓒ 뉴스1 박정호 기자

본문 이미지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차지한 야구 대표팀 노시환(왼쪽부터), 곽빈, 김도영이 28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9.28 ⓒ 뉴스1 김성진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차지한 야구 대표팀 노시환(왼쪽부터), 곽빈, 김도영이 28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9.28 ⓒ 뉴스1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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